법은 사람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합니다.이야기의 시작은 사람으로부터 비롯합니다.

말못할 이야기, 아픈 이야기, 못다한 이야기까지도
묵묵히 “이야기”를 듣겠습니다.
그리고 그 이야기의 마침표를 함께 찍겠습니다.